인문학과 예술이 흐르는 공간, 토톨로지

인문학과 예술이 어렵고 힘들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, '제대로' 공부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. 

TOTOLOGY는 때론 아기자기하게, 때론 트랜디하게 당신의 '진짜 공부'를 돕습니다.

이미 총 20기, 300여 명의 사람들이 쉽고, 가볍게 인문학을 공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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